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49
연예

'7세 연하♥' 서유리, 고층뷰서 즐긴 디저트 타임…명품 C사 가방까지 '럭셔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16:18 / 기사수정 2026.09.28 16:18

윤재연 기자
사진 = 서유리 계정
사진 = 서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고층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서유리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장소에서 디저트 타임을 즐기고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앞에 놓인 케이크를 먹으려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노란색 상의를 착용하며 화사함을 뽐냈다. 옆에는 명품 C사의 가방까지 놓여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긴 생머리를 단아하게 내리며 청순함을 과시했다. 시스루뱅 앞머리는 동안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날은 서유리가 방문한 장소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도심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고층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7세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혔다.

사진 = 서유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