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예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의 아내이자 배우 최예슬이 결혼 7주년을 자축했다.
28일 최예슬은 자신의 계정에 "19.09.28 7th Anniversary(7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최예슬은 지오와의 결혼 7주년을 자축했다.

사진 = 최예슬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은 마치 웨딩 화보를 연상케 했다. 최예슬은 새신부처럼 순백의 면사포를 착용했고, 지오는 그의 옆에서 장난스런 표정지어보였다.
부부는 하얀색 의상으로 맞춰 입은 채 꽃다발까지 소품으로 활용하며 화사함을 뽐냈다.
서로의 옆에 딱 붙어 미소 짓는 부부의 모습은 마치 갓 결혼식을 올린 신혼 부부를 떠올리게 했다. 결혼 후 7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금슬을 자랑하는 최예슬·지오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예슬과 지오는 지난 2019년 9월 결혼했다.
사진 = 최예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