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송지효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CEO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송지효는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동대문 시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송지효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원단과 각종 의류 부자재를 판매하는 매장이 밀집한 동대문 상가를 둘러보고 있다.
흰색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송지효는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계단을 내려가며 매장 곳곳을 살펴봤다.
특히 현재 속옷 브랜드를 운영 중인 송지효가 직접 동대문을 찾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화려한 배우의 모습과 달리 편안한 차림으로 상가를 둘러보는 그의 소탈한 CEO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배우 겸 속옷 사업가 송지효
앞서 송지효는 속옷 사업에 도전해 직접 브랜드를 론칭하며 배우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제품 기획과 디자인 등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며 사업가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송지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