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혜.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경혜가 6평 원룸을 떠나 이사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솔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경혜는 타로 전문가를 찾아가 이사에 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이사를 할까 말까 고민 중"이라며 "11월에 계약이 만료되는데 이 집을 떠나는 게 좋을지, 1년 더 연장할지 고민된다"고 전했다.
이에 타로 전문가는 이사 갈 것을 권하며 "갑자기 지금 집에 정이 떨어진다거나 너무 좋게만 생각했는데 아니라던가"라고 해석했다.

박경혜 채널 캡처.
박경혜는 "이사를 간다면 좀 더 멀리 가려고 한다. 강남에서 벗어나려고"라고 전했다.
그러자 타로 전문가는 "부동산 잘 보고 가셔야겠다. (매물이) 있기나 하려나 모르겠다"고 말했고, 박경혜는 "집이 없더라"라고 덧붙였다.
타로 전문가는 "이사를 못 갈 수도 있겠다"라는 박경혜의 말에 "힘들게라도 어떻게든 간다"라고 내다봤다.
한편 박경혜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6평 원룸에서 생활 중이며,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경혜볼래'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