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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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CEO' 김소영, '부부 생활비·가사 분담' 질문에 일침…"재고 따지면 안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10:37 / 기사수정 2026.09.28 10:37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소영이 부부 수입 차이 및 가사 분담 관련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자신의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부부 사이 상대방보다 수입이 적어서 생활비를 덜 보태게 되면 그만큼 가사 일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를 본 김소영은 "서로 동거인도 아니고 가족인데 그렇게 재고 따지면 안됨. 남편이 잘못했네요. 땅땅"이라고 답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사업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는 과거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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