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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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안주를 이렇게 먹는데도 '늘씬'…임신설 종결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9 02:25

홍진영 SNS.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임신설을 완전히 종결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에 "그냥 기분 내는 용 하이볼. 안주 먹으러 안주 맛집 찾아가는 사람 나야 나. 가을이라며 날이 왜 이렇게 더운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진영은 한 음식점을 찾아 고기부터 회, 파스타까지 다양한 메뉴를 맛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홍진영 SNS.
홍진영 SNS.


몸에 밀착되는 브라운 컬러 크롭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홍진영은 다양한 음식을 즐긴 뒤에도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허리선을 과감하게 드러낸 크롭톱 스타일링은 홍진영의 슬림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해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행사 위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홍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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