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영수,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럽스타그램'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27일 '나는 솔로' 30기 영수는 자신의 계정에 "안동 다음주 다시 올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안동을 찾은 영수의 근황이 담겼다. 그는 한옥, 꽃밭 등을 배경으로 다양한 사진을 남겼다.
이를 본 30기 옥순은 "내가 찍어준 MZ샷 왜 안 올렸어!"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영수는 "그건 MZ샷이 아니라 정수리 냄새 샷이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슷한 시기 옥순의 계정에도 "가을 맞이"라는 글과 함께 한옥, 꽃밭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에 영수는 "아 내가 먼저 올렸어야 하는데"라고 반응했다.
한편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30기 영수,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