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지혜가 6살이 된 딸, 남편과 함께 떠난 캐나다 가족여행을 공유했다.
27일 한지혜는 개인 채널에 "캐나다 밴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배우 한지혜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지혜는 블랙 오프숄더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 패션을 완성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티셔츠와 스커트에 니트를 걸쳐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한지혜와 훌쩍 큰 그의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한지혜 계정
사진 속 한지혜는 딸과 함께 골프장을 찾아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한지혜의 딸은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엄마와 똑 닮은 선글라스 룩을 선보였다.
한지혜는 "6세 윤슬 언니와 장거리 여행도 모자라 골프 동행도 하고"라며 "정말 많이 커서 가능한 게 많아진 리얼 가족여행 브이로그"라고 딸의 성장을 실감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한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