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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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임백천, 근황 뜸하더니 수척해진 얼굴…"감기로 수액 두 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08:58 / 기사수정 2026.09.28 08:58

임백천
임백천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방송인 임백천의 핼쑥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임백천은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사진 올립니다..감기로 수액 두 번 맞고 동네 뒷산 올라왔어요 모두 감기 조심 또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백천은 산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지만, 이전보다 수척해진 얼굴을 드러내고 있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임백천의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얼른 쾌차하세요", "아프지 마세요", "수척해지셨어요. 늘 건강 조심하세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등의 댓글로 임백천의 건강을 기원했다.

한편 1978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한 임백천은 특유의 입담으로 국내 유명 MC로 자리잡았다. 1958년생인 그는 올해 68세이며, KBS 라디오 '임백천의 백뮤직'을 진행 중이다.

사진=임백천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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