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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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28기 옥순, 시댁 잘 만났네 "♥영호 엉덩이 가벼운 이유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08:50 / 기사수정 2026.09.28 08:50

28기 옥순 계정
28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훈훈한 시댁 분위기를 전했다.

27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체크아웃하고 아점 먹으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이 명절을 맞아 남편 영호의 식구들과 여행을 떠난 근황이 담겼다.



옥순은 "시댁 식구들 모임 가면 늘 아주버님, 고모부 등등 남자 어른들이 애들부터 챙겨주고 그제서야 앉아서 식사하시는 문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남편도 엉덩이가 그렇게 가벼운가 봄"이라고 덧붙이며 다정한 시댁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재혼까지 골인했다.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오던 옥순은 영호와 만나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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