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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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딸 입양·결혼 공개했던 '살림남' 출연 종료…♥이아미 "응원해주셔서 감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08:39 / 기사수정 2026.09.28 08:39

사진 = 이민우 인스타그램
사진 = 이민우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살림하는 남자들' 출연이 끝났다고 직접 밝혔다.

27일 이아미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팔로워들의 여러 질문에 답하며 소통했다.

이때 한 누리꾼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의 추가 출연 예정이 있는지 궁금해했다.

해당 질문에 이아미는 "'살림남'은 끝났다.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사진 = 이아미 인스타그램
사진 = 이아미 인스타그램


앞서 이아미는 이민우와 결혼을 발표한 뒤 '살림남'에 출연한 바 있다.

2024년부터 '살림남'에 출연했던 이민우는 지난해 7월 결혼을 발표한 뒤 방송을 통해 이아미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린 이민우와 이아미는 '살림남'을 통해 지난해 12월 혼전임신으로 얻은 둘째 딸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아미는 재혼으로 이민우와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민우는 이아미의 첫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현재 이민우는 개인 채널을 통햐 두 딸 아빠의 일상을 공유 중이다.

또 이날 이아미는 '살림남' 대신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보여 달라는 일부 누리꾼들의 요청에 대해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눈물"이라며 "해볼까요...? 봐주시겠죠?ㅎㅎ"라고 덧붙였다.

사진 = 이민우, 이아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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