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 혼자 산다'에 배우 김민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말미에는 배우 김민의 출연분이 예고편으로 공개됐다.
김민은 이국적인 외모가 인상적인 배우로 디즈니+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tvN '포핸즈'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스스로를 "나 혼자 산지 28년차 김민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병풍 앞에서 바게트와 커피를 즐기는 언밸런스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김민의 집이 동두천 산 속에 위치한 독특한 구옥임이 드러났다. 그는 "8~90년 된 오래된 집이다"라며 "외국 다녀와서 짐도 많고 하다보니 독특한 문화가 생긴 것 같다. 오래돼서 손보고 조금씩 고치면서 살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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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그는 집 앞 마당에 매달아놓은 샌드백으로 훈련을 하는가 하면 제2의 직업으로 합기도 사범을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김민 배우를 예능에서 보다니", "오랜만에 제대로 된 캐릭터", "이게 '나혼산'이지", "몽골 특집인 줄 알았다", "테토남 그 자체", "독특할 것 같다. 오랜만에 챙겨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민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0월 2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최근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두고 조작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M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