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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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5일 차' 박신혜 응원 닿았다…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믿고 있었다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05:30

박신혜
박신혜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직후에도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을 지켜보며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지난 27일 박신혜는 SNS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중계 화면을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을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박신혜는 먼저 "오늘은 이겨보자!"라는 글을 남기며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어 한국 선수의 삼진 장면에는 "캬-"라는 글과 함께 불꽃 이모티콘을 연이어 덧붙이며 환호했다.

경기가 막바지로 향하자 "믿고 있었다구! 지켜내자 점수!"라고 적으며 끝까지 응원을 이어갔다.

박신혜 SNS
박신혜 SNS


이날 한국 야구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일본을 3대 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박신혜는 둘째 딸을 출산한 지 불과 5일 만에 야구대표팀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22일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박신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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