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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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80kg' 중학생 때 모습 공개…"최근에도 70kg까지 쪄" (퀸메이커)

기사입력 2026.09.28 06:30

MBN '퀸메이커'
MBN '퀸메이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퀸메이커' 이영아가 80kg에 육박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무너진 일상을 되찾는 시간 퀸메이커'(이하 '퀸메이커')에서는 MC 김정은, 조영구, 이영아, 서지석이 출연했다. 

'퀸메이커'는 일반인 도전자들이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과 자신감을 되찾고,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워가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참가자 소개에 앞서 이영아는 "저는 다이어트에 대한 사명감이 좀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전에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 최대 몸무게가 80kg이 조금 넘었다"라고 밝혔다. 

MBN '퀸메이커'
MBN '퀸메이커'

MBN '퀸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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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퀸메이커'
MBN '퀸메이커'

MBN '퀸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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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비롯한 모든 MC들이 놀라워하자 이영아는 "저도 믿어지지 않는다. 중학교 때 80kg 한 번, 최근에 70kg"라며 최근에도 몸무게가 늘어난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10대 때는 그나마 (다이어트가) 쉬웠다"고 덧붙였다.

사진이 있냐는 질문에 이영아는 "저는 원하지 않지만 띄워주실 것 같다"라며 과거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앞서 이영아는 과거 78kg까지 쪘던 몸무게를 공개하면서 "하루에 12끼를 먹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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