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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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유지애, 예비신부의 행복한 밤…야구 금메달에 눈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7 22:28 / 기사수정 2026.09.27 22:28

유지애 SNS
유지애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가 대한민국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소식에 기쁨을 드러냈다.

27일 유지애는 개인 SNS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화면을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민국이 야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순간이 담겼다. 유지애는 해당 장면에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연이어 덧붙이며 금메달 획득의 기쁨을 함께했다.

같은 날 한국 야구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일본을 3대 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육상 경기 중계 화면도 공개했다. 해당 화면에는 배성재가 캐스터로 나선 모습이 담긴 가운데, 유지애는 배성재의 계정을 태그하며 "육상은 선생님과"라는 글과 함께 엄지를 치켜세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유지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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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애와 배성재는 과거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유지애는 해당 프로그램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며 배성재와 남다른 티키타카를 보여준 바 있다.

이에 아시안게임 중계에 나선 배성재를 직접 응원하며 여전한 인연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지애는 최근 배우 곽시양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끝에 11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유지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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