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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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김부장' 이어 '냉부해'까지? "시청률 5% 달성 시 냉장고 쏜다"

기사입력 2026.09.27 21:51 / 기사수정 2026.09.27 21:51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주상욱이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공약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주상욱, 채정안이 출연했다. 

이날 주상욱은 SBS '김부장' 흥행과 함께 윤경호의 묵언수행 시청률 공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묵언수행 시청률 공약을 건 것이 자신이라며 "늘 시청률 공약을 묻지 않나. 그런데 경호가 말이 많으니까 (이야기해 봤다)"라고 이야기했다.

2회만에 목표 시청률을 달성해 묵언수행까지 하게 되었다며 "라디오에 가서 공약을 실천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은 '냉부해' 시청률 공약까지 걸었다면서 "5%를 하겠다. '냉장고를 부탁해'니까 냉장고를 한 대씩 사드리겠다고 했다"라고 파격 발언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C 및 셰프들이 눈을 반짝이자 그는 "분위기가 너무 진지하게 가는 것 같다"라며 발뺌했다. 

안정환이 "실시간 시청률도 괜찮냐"라며 예리한 질문을 하자 "그건 좀. 실시간 시청률은 너무 왔다갔다하니까. 위험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시청자 여러분 많이 도와달라. 도와주시면 제 냉장고는 시청자 여러분께 추첨을 통해 드리겠다"라며 목표를 불태워 눈길을 끌었다. 

이에 채정안은 "6.5%가 되면 2박 3일 포상휴가를 보내주겠다"라고 공약을 내세웠다. 

사진=JT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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