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럄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8기 영자가 아들과 떠난 여행을 공유했다.
26일 영자는 개인 채널에 "집 가는 날 비 소식! 날씨 요정이야"라는 글과 함께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자는 크림색으로 맞춘 스타일링에 검은색 숄더백과 슬리퍼로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28기 영자 계정
이어지는 사진에는 영자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며, 영자는 "잘 먹고 잘 살자"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였다.
여행을 끝내고 무사 귀국한 영자는 "드디어 집밥 시작"이라며 "한국이 제일 편하긴 하다"라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영자는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네 번째 돌싱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는 영자는 영철과 현실 커플로 발전해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6개월 만인 지난 7월 파경을 맞았다.
영자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고 직접 밝혔다.
사진 = 28기 영자, '촌장엔터테인먼트TV'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