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이시언, 서지승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시언이 사랑스러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이시언은 개인 채널을 통해 "메리 추석들 보냈어염!?"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들을 향해 "이쁜 솔민이"라고 애정을 듬뿍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옷에 폭 감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시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직 어린 나이에도 또렷한 눈매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와 아빠의 모습을 골고루 닮은 듯한 귀여운 비주얼도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이시언은 배우 서지승과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약 4년 만인 지난 5월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이시언은 출산 후 개인 채널을 통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종종 공개하며 남다른 아들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이시언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