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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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하루 24억 '홈쇼핑 대박'에도 "결국 눈물 펑펑"…마지막 방송에 아쉬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6 22:55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미자가 홈쇼핑에서 남다른 판매 실적을 올리며 활약 중인 가운데, 한 제품의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눈물을 쏟았다.

26일 미자는 개인 채널을 통해 하루 동안 두 홈쇼핑 채널에 출연하는 바쁜 스케줄을 공유했다.

이어 미자는 한 제품의 마지막 방송을 알리며 "울지 마라 진짜..."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방송을 마친 미자는 라면과 순두부 등이 들어간 뜨끈한 음식으로 늦은 식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미자는 "마지막 방송 전체 매진하고 결국 눈물 펑펑 쏟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미자 개인 채널
사진 = 미자 개인 채널


현재 여러 홈쇼핑에서 활약 중인 미자는 앞서 하루 매출 24억 원을 기록하는가 하면, 1시간 만에 8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럼에도 "늘 목마르다"며 더 좋은 방송을 하고 싶다는 취지의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그만큼 홈쇼핑에 애정과 열정을 가진 미자가 마지막 방송에서도 전체 매진을 기록한 뒤 결국 눈물을 흘려 남다른 애정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미자는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 = 미자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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