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나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나현은 자신의 계정에 "정말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울 아들래미"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의 작은 발이 담겨 있다. 나현은 아들의 발 주위에 알록달록한 하트 이모티콘들을 가득 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득남한 나현은 이날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저는 드디어 내일 퇴원하고 조리원에 갑니다"라며 곧 산후조리원에 입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육아 시작도 안 했는데 아기가 너무 예뻐서 혼자 둘찌(둘째) 나이 차이 계산하고 있는 저랍니다"라며 출산 직후부터 둘째 계획을 생각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1995년생인 나현은 지난 2015년 그룹 소나무 멤버로 데뷔했다. 팀 해체 이후에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3월에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나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