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57
연예

'박성광♥' 이솔이, '심장병' 반려견과 이별 앞두고…"어떻게 견디는 거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6 21:58 / 기사수정 2026.09.26 21:58

윤재연 기자
사진 = 이솔이 계정
사진 =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아픈 반려견과의 이별을 앞두고 힘겨운 심경을 털어놨다.

26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겨울아 내일 또 만나. 힘 내줘서 고마워 우리 아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사진 = 이솔이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듯한 이솔이 반려견 겨울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의료 장치를 부착한 겨울이의 발을 조심스럽게 붙잡고 있다. 

앞서 이솔이의 반려견 겨울이와 광복이가 심장병으로 투병 중인 사실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사진 = 이솔이 계정


같은 날 이솔이는 집에 누워 있는 겨울이의 사진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그는 "나 이렇게 사랑하는 존재와 완벽하고 영원하게 이별을 앞둔 경험이 처음이라 벌써 너무 힘든데 어떡해야 할까. 어떻게 견디는 거죠"라고 토로했다. 아픈 반려견과의 이별을 생각하며 힘겨워하는 이솔이의 애틋한 마음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7살 연상의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