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과 처음으로 맞은 추석에 쉴 틈 없는 현실 육아를 체감했다.
26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슬 인사 올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윤슬 양을 안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 김지영 계정
편안해 보이는 오프숄더 맨투맨을 착용한 김지영과 달리 윤슬 양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어 눈길을 끌었다. 첫 명절에 노란 꼬까옷을 입은 윤슬 양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김지영은 추석 근황을 전하며 "육아 세계에서 명절은 결코 연휴가 아니네요. 이 사진조차도 어제 올리려 했는데 정신없어서 못 올림 이슈"라고 덧붙였다.
지난 7월 딸을 품에 안은 후 처음으로 함께 보내는 추석에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낸 김지영. 육아로 눈코 뜰 새 없는 현실적인 명절 일상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지난 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지난 7월에는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