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신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 출산 4일 만에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모든 아픔을 잊게 만드는 맛"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종 과일이 잔뜩 올라간 케이크가 먹음직스럽게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달콤한 케이크의 모습이 군침을 유발했다.

사진 = 박신혜 계정
해당 케이크는 최근 딸을 출산한 박신혜를 위해 지인이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박신혜는 "선생님께서 직접 가져다주셔서 100배 더 맛있었다.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달달한 케이크를 맛보며 출산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박신혜의 근황이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득남했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22일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박신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