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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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광수와 결별' 22기 현숙, 재혼한 옥순♥경수에 "잘 살아서 보기 좋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6 18:01

사진 = JTBC 방송 화면, 22기 옥순 계정
사진 = JTBC 방송 화면, 22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현숙과 옥순이 방송 이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26일 옥순은 개인 채널에 남매가 현숙의 딸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또 옥순은 자신의 결혼식 당시를 떠올리며 "축사밖에 기억 안 날 만큼 언니의 글은 감동이었어"라고 현숙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22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현숙 인스타그램


옥순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한 현숙은 "지금보다 +6kg일 때의 나, 엊그제 같네"라며 "우유네 잘 살아서 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특집 22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방송 이후 옥순과 경수는 현실 커플로 발전해 지난해 11월 재혼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사진 = JTBC 방송 화면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현숙은 '나는 SOLO' 16기 광수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최근 결별했다.

최근 현숙과 광수는 JTBC 예능 '연애전쟁'에 출연한 뒤 결별설이 불거졌고, 이후 현숙은 "방송에서는 만남을 선택했지만 촬영 후 저는 그분과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직접 밝혔다.

사진 = 22기 옥순, 22기 현숙, JT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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