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ENA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의 미스터 서와 미스터 조가 7기 옥순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10월 1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앞두고 미스터 조·미스터 서·7기 옥순·14기 영자의 사각관계가 절정으로 치닫는 모습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미스터 서는 7기 옥순과 사계 데이트에 나서며 플러팅을 한다.
그는 빨간 도트 무늬 티셔츠를 입은 7기 옥순의 일명 한우 마블링 룩에 "오늘 눈이 나가겠는데? 왜 이렇게 화려하게 입고 왔어?"라고 다정하게 말한다.
이후 7기 옥순은 미스터 서의 차에 오르고, 그를 향해 "귀엽네요"라고 칭찬하며 눈웃음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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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도 두 사람의 다정한 기류는 이어진다.
7기 옥순은 미스터 서를 빤히 바라보더니 "되게 순수해보여요"라고 말한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박장대소하고, 경리 역시 "귀여워"라며 흐뭇해한다.
미스터 서는 "들었다 놨다, 진짜 장난 아니네"라고 7기 옥순의 매력에 혀를 내두른다.
숙소로 돌아온 미스터 서는 다른 미스터들을 향해 "어휴, 힘들어"라고 엄살을 떤다.
이에 미스터 조는 "아주 그냥 신났나 봐? 뽕을 뽑는구나, 그냥?"이라며 급발진한다. 바로 옆에 있던 미스터 공은 "폭주하시는 거냐?"며 미스터 조를 말려 웃음을 안긴다.
미스터들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데프콘은 "이번엔 여자들의 선택"이라고 새로운 데이트 매칭 현장에 집중한다.
바닷가에 미스터들이 일렬로 서 있는 가운데, 솔로녀들은 차례로 걸어온다.

SBS Plus·ENA '나솔사계'
데프콘은 "14기 영자 님과 7기 옥순 님의 선택이 너무 궁금하다"며 과몰입한다.
직후 미스터 서는 이들을 보며 긴장한 표정을 짓는 반면, 미스터 조는 누군가를 보더니 "엥?"이라며 보조개 미소를 띤다.
MC 정혜성도 "엥?"이라고 똑같은 리액션을 터뜨린다. 미스터 서와 7기 옥순, 14기 영자의 사각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나솔사계'는 지난 2022년 8월부터 방송 중이다.
지난 24일 방송은 1.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나솔사계는 10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Plus, ENA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