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57
연예

조째즈, ♥아내 내조 대박이네…"아침부터 제육 해줘"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9.25 21:50 / 기사수정 2026.09.25 21:50

정연주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조째즈가 아내의 남다른 내조를 공개했다. 조째즈는 아침부터 아내가 제육을 해준다고 밝혀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했다.

2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먹친구' 곽튜브의 부재로 전현무가 새로운 '먹친구'들과 함께 맛집을 찾아 나섰다.

전현무는 방송 초반 "오늘 준빈이가 없다. 그 녀석은 여행을 떠나 있다"며 곽튜브의 부재 소식을 전했다.

이후 전현무는 이날의 새로운 먹친구인 가수 조째즈, 장한별과 만났다. 세 사람은 함께 식당으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그러던 중 조째즈는 "아침이니까 가볍게 제육이 땡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제수 씨가 아침부터 제육을 해주냐"고 물었고, 조째즈는 "제육을 해준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전현무는 "아내 분이 너무 예쁘시고 조째즈를 너무 사랑한다"며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모습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조째즈는 지난 2022년 아내와 결혼했다. 아내는 그의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아내의 적극적인 대시로 인연을 맺은 뒤 만난 지 1년 만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