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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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AG 얼짱 스타로 주목받는 양승혜[포토]

기사입력 2026.09.25 21:31



(엑스포츠뉴스 도코나메(일본), 박지영 기자) 25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여자 단체전 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이 28:45의 스코어로 패배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양승혜가 숨을 고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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