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민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 양과 동물원 나들이에 나섰다가 '곰 세 마리'를 열창하는 딸의 목청에 당황했다.
이민정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동물원말고 노래방 갈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딸 서이 양과 함께 동물원을 찾은 모습이다. 서이 양은 엄마와의 나들이가 즐거운 듯 갑자기 큰 소리로 동요 '곰 세 마리'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이민정은 당황한 듯 "서이야"라고 딸을 불렀지만, 서이 양은 아랑곳하지 않고 노래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이민정은 딸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함께 "동물원말고 노래방 갈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이민정 계정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그림을 그리며 나들이를 즐기는 서이 양의 모습도 담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인 2023년 12월 둘째이자 첫딸인 서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민정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