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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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조정석, 장모님에 요리 대접했다가…"키친타월 많이 써서 혼나" (채널 조정석)

기사입력 2026.09.25 19:55 / 기사수정 2026.09.25 19:55

정연주 기자
유튜브 '채널 조정석'
유튜브 '채널 조정석'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조정석이 추석을 맞아 전 부치기에 도전한 가운데, 장모님에게 요리를 해줬다가 혼난 일화를 공개했다. 조정석은 "키친타월을 많이 쓴다고 장모님한테 혼났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25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추석 특집 | 조전석의 전 10종 도전기"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정석은 추석을 맞아 전 부치기에 나섰다. 그러던 중 조정석은 과거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촬영 시절 한 일화를 떠올렸다. 

유튜브 '채널 조정석'
유튜브 '채널 조정석'


당시 촬영 중 실제 파스타 요리법 등을 배웠다던 조정석은 "그걸 어디다 써먹으면 좋을까 하다가 결국엔 가족이지"라며 아내 거미와 장모님에 요리를 해줬던 사실을 밝혔다.

조정석은 "그렇게 음식을 해드린 적이 있는데 키친타월을 많이 쓴다고 장모님한테 혼났다"며 장모께 혼난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조정석'
유튜브 '채널 조정석'


이후 조정석은 요리에 열중했다. 이내 지친 그는 PD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자신을 도와주지 않자 "한 명도 여길 들여다보는 사람이 없냐"고 투정하기도 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조정석'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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