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페르소나 3 포터블'의 시오미 코토네가 '페르소나5: 더 팬텀 X'의 세계로 넘어왔다.
퍼펙트 월드(Perfect World)는 24일 '페르소나5: 더 팬텀 X'가 5.4.1 버전 P3P 컬래버 '달을 쫓는 자의 꿈'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5성 P3P 컬래버 캐릭터 '시오미 코토네'가 새롭게 합류했다. 그리고 이벤트 메인 스토리 '리치 포 더 문(Reach for the MOON)'이 전개된다.
이용자는 다시 한번 신비한 문을 지나 끝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탑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 낯선 소녀가 홀연히 나타나 페르소나를 소환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서브 스토리 '벚꽃의 만남'도 업데이트됐다. 이용자는 코토네와 함께 신비한 문을 넘어 각기 다른 장소로 향하며 낯익은 친구들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
2.5주년 기념 축제 이벤트도 24일부터 시작했다. 이용자는 전 서버 축제, 괴도단 단장의 특훈 일정, 추억 회고, 이미지 퍼즐, 가시덤불 시련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9월 25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13일간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괴도단이 준비한 가을 연휴 특별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사진 = 퍼펙트 월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