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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변호사 결혼 소식에…서장훈 "매일 전쟁터 보면서 결심, 대단해" (이숙캠)

기사입력 2026.09.25 06:15

정연주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혼숙려캠프' 양나래 변호사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서장훈이 "아수라장 같은 전쟁터에서 그런 걸 매일 보시면서 결혼을 결심하신 게 대단하다"며 축하했다.

2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4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됐다.

최종 조정 결과 발표에 앞서 소장 서장훈은 "축하할 소식이 있다"며 양나래 변호사를 바라봤다.

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이어 "결혼을 한다고 한다"며 양나래 변호사의 결혼 소식을 언급했다. 

방송 촬영 당시 양나래는 결혼식을 올리기 전이었으며, 지난 13일 실제 결혼식을 올렸다.

서장훈이 "얼마 만에 결혼을 결정하신 거냐"고 묻자 양나래는 "연애한 뒤 4개월 정도 돼서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한 거냐"며 놀라워했고, 양나래는 "만난 지는 1년이 넘었다. 결혼을 결심한 게 4개월째다"라고 급히 해명했다.

서장훈은 "아수라장 같은 전쟁터에서 그런 걸 매일 보시면서 결혼을 결심하신 게 대단하시다"며 감탄했고, 주변에서도 "찐사랑이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사진 = 양나래 계정
사진 = 양나래 계정


한편 이혼 전문 변호사인 양나래는 JTBC '이혼숙려캠프'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양나래는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날 결혼식에는 박세미, 서동주, 박하선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JTBC, 양나래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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