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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라 펜타그램, 45점으로 3주 차 위클리 스테이지 A/B조 1위…젠지 2치킨 달성 (PWS 2) [종합]

기사입력 2026.09.24 22:3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PWS: 페이즈 2' 위클리 스테이지 3주 차 A/B조 경기에서 아즈라 펜타그램이 1위에 올랐다.

24일 크래프톤은 '2026 PUBG WEEKLY SERIES(이하 PWS): 페이즈 2'의 위클리 스테이지 3주 차 두 번째 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위클리 스테이지(Weekly Stage), 위클리 파이널(Weekly Finals), 파이널(Finals)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매주 수·목·금요일에는 온라인으로 위클리 스테이지가 열린다. 이어 매주 토·일요일에는 위클리 파이널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위클리 스테이지 3주 차 A/B 경기가 펼쳐진 오늘. 다섯 매치 모두 치른 결과, 아즈라 펜타그램이 45점으로 1위에 올랐다. 그리고 뒤를 이어 43점의 지케이 이스포츠가 2위, 40점의 벡스 이스포츠가 3위, 38점의 젠지가 4위에 올라 상위권을 형성했다.

1위 아즈라 펜타그램은 오늘 치킨은 뜯지 못했다. 하지만 다섯 매치 중 세 매치에 TOP4에 오르는 안정감을 보여주며 목요일 밤의 주인공이 됐다.

2위 지케이 이스포츠는 3매치에 14킬 치킨을 해내며 24점을 확보한 것에 힘입어 최상위권에 올랐다. 앞서 C/A조 경기에서 57점으로 1위에 오른 이들. 이에 여유롭게 위클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벡스 이스포츠는 오늘 치킨은 뜯지 못했으나, 다섯 매치 도합 순위 점수 12점을 확보하고 28킬을 기록해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들 역시 오늘 세 매치에 TOP4에 올라 1위 아즈라 펜타그램과 함께 평균의 중요성을 보여줬다.

4위 젠지는 2매치와 5매치에 치킨을 뜯으며 오늘 유일한 2치킨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순위 점수 21점을 확보해 순위 점수 기준으로는 1위에 올랐다. 다른 팀들이 평균의 중요성을 보여줬다면, 젠지는 치킨을 뜯을 수 있을 때 뜯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 팀이 됐다.

‘PWS 페이즈 2'는 9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4주간 펼쳐진다. 대회 총상금은 1억 5,000만 원 규모이며, 프로와 아마추어 포함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 모든 경기는 매일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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