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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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스타' 지종은, 돌연 연예계 떠난 이유…"안면마비 심하게 와" (특종세상)

기사입력 2026.09.24 21:28 / 기사수정 2026.09.24 21:28

정연주 기자
MBN '특종세상'
MBN '특종세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1990년대 CF 스타로 이름을 알렸던 지종은이 연예계를 떠나 라이브 커머스 판매원으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안면마비를 겪으며 힘들었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지종은이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모습을 드러낸 지종은은 현재 라이브 커머스 판매원으로 활약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MBN '특종세상'
MBN '특종세상'


지종은은 "요즘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다"며 한 가게에 들어섰다. 이어 휴대전화 3개를 꺼내 촬영을 준비하는 등 능숙하게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지종은은 연예계를 떠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종은은 "좀 많이 피곤하거나 잠을 못 자면 얼굴 한쪽이 굉장히 뻣뻣해진다"며 안면마비를 겪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재작년 겨울에 안면마비가 심하게 왔다. 왼쪽 얼굴을 거의 움직이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오랜 시간 치료를 받았다며 "입까지 돌아갔는데 내가 뭐를 할 수 있겠냐. 너무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사진 = MB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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