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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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아들, 벌써 '200일' 훌쩍 큰 근황…아빠 쏙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4 17:57 / 기사수정 2026.09.24 17:57

정연주 기자
사진 = 곽튜브 계정
사진 = 곽튜브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아들 태산이의 200일을 기념해 셀프 기념사진을 남겼다. 아빠와 똑 닮은 태산이의 '붕어빵'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아들 녀석 200일 기념 셀프사진. 즐거운 추석, 행복한 연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아들 태산 군의 200일을 맞아 사진관을 찾아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자란 태산 군은 한 손가락을 입에 물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아빠 곽튜브 역시 태산 군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등 다정한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 곽튜브 계정
사진 = 곽튜브 계정


특히 아빠를 쏙 빼닮은 태산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부자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당시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그는 지난 3월 아들 태산 군을 품에 안았다.

곽튜브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태산 군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곽튜브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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