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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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기내 민폐' 논란 후 딸 근황 공개…"두 돌 앞두고 훌쩍 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4 16:56 / 기사수정 2026.09.24 16:56

 
김다예 계정
김다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을 통해 "두돌을 한 달 앞두고 훌쩍 큰 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는 모자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두 돌을 앞두고 부쩍 성장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재이는 분홍색 인형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을 즐기며 사랑스러운 일상을 보여줬다.

김다예
김다예


앞서 지난달 박수홍 가족은 비행기 지연과 관련한 민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딸의 울음으로 비행기에서 내리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이후 울음이 그치자 탑승 의사를 번복했다. 이 과정에서 수하물 작업이 다시 진행되면서 항공편이 지연됐고, 이후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박수홍은 "전적으로 항공 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사과하며 자신의 책임을 인정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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