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두바이에서 K팝의 매력을 알리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원어스는 오는 25일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몰에서 열리는 'Dubai K-Fest(두바이 케이-페스트)' 오프닝 세레모니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다.
한국과 두바이가 함께하는 'K-Fest'는 K팝을 비롯해 K뷰티, 패션, 음식, 쇼핑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원어스는 오프닝 메인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나며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무대를 꾸민다.
특히 원어스는 그동안 콘셉추얼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원어스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원어스는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퍼스트 라이트 : 정)'을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에 돌입했다. 국내 활동에 이어 두바이 무대까지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히면서 컴백 이후 이어질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에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의 막을 올린다. 이후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 등으로 투어를 이어가며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내 컴백부터 두바이 공연, 월드투어까지 활동 무대를 넓혀가고 있는 원어스가 앞으로 어떤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한편 원어스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