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57
연예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최준희, 확 달라졌네…근황에 '깜짝'

기사입력 2026.09.24 11:52 / 기사수정 2026.09.24 11:52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제주 찍고 뉴욕. 삶이 진짜 빙글뱅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부터 전신이 담긴 사진까지 다채로운 구도로 일상을 기록하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최준희의 셀카였다.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글로시한 립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무엇보다 한층 또렷해진 쌍꺼풀 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
최준희


앞서 최준희는 최근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절개와 눈매 교정, 앞트임 등을 받았다고 밝히며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성형은 무조건 살 빼고 하셔라'라는 얘기다. 이건 96kg에서 41kg까지 빼본 사람의 피눈물 나는 조언"이라고 말했다.

과거에도 성형 사실을 숨기지 않고 공개하며 외모 변화를 꾸준히 공유해 온 만큼, 이번 사진에서도 달라진 눈매가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