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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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신인 아이유에게 "악기 놓지 마" 조언…"생각하니 이불킥" (비보티비)

기사입력 2026.09.24 06:10

송은이, 아이유
송은이, 아이유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데뷔 초 아이유에게 조언을 한 과거 발언을 떠올렸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비보TV'에는 '아이유의 뮤즈가 송&숙!? 아이유인나 송은이&김숙 레츠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은이와 김숙은 아이유의 노래 'Dear My Crazy Solmate(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해당 곡은 아이유가 절친 유인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로 송은이와 김숙이 만든 그룹 더블V의 '3도'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송은이는 아이유와의 과거 인연을 언급하며 "예전에 아이유 씨가 데뷔했을 때 내가 라디오 DJ를 하고 있어서 게스트로 나왔었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초였던 아이유에게 조언했다며 "그때 아이유 씨가 너무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여러 가지 조언을 했던 게 지금 너무 이불킥"이라고 털어놨다. 

하필이면 음악적 조언도 했다며 "악기는 놓지 말고 계속 하라"고 당시 전했던 조언을 밝혔다.

송은이는 아이유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고, 김숙은 "연락 올 수도 있지"라며 기대를 품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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