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혜정이, 오늘 뭐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희준이 아내 이혜정의 시술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혜정이, 오늘 뭐해?'에는 배우 이희준이 등장해 이혜정과 커플 화보를 찍었다.
유튜브 제작진은 이혜정에게 이희준으로부터 '예쁘다'라는 말을 들으라는 미션을 줬다.
이혜정은 "화보 어떠냐"라며 반응을 이끌어냈고, 미션이 있다는 것을 빠르게 눈치 챈 이희준은 "무슨 말을 듣고 싶은데?"라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희준은 "시술한게 좀 티가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혜정이, 오늘 뭐해?'

유튜브 채널 '혜정이, 오늘 뭐해?'

유튜브 채널 '혜정이, 오늘 뭐해?'

유튜브 채널 '혜정이, 오늘 뭐해?'
이혜정은 당황하며 "진짜 살짝 시술했다. 알지?"라고 이야기했다.
이희준은 멈추지 않고 "크게 웃지만 않으면 시술한 게 덜 티난다"라며 이혜정을 놀렸다.
이혜정은 유튜브 제작진에게 "(이희준이) 계속 시술했으니까 웃지 말라는 얘기만 하고 있다. 이럴 거면 시술 콘텐츠 하나 가자"라며 자조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6년 5살 연상의 이희준과 결혼해 2019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정이, 오늘 뭐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