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21:05
연예

김지연 "먹어도 살 안 쪄…다이어트 시켰으면 그만뒀을 수도" (유튜브하지영)

기사입력 2026.09.24 05:40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지연이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고백하면 욕한다" 김지연X박서함, 애사친 맞아?! 현실케미 폭발 "너에게 다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 출연하는 김지연과 박서함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김지연은 평소 잘 붓지 않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김지연은 "저는 잘 안 붓는다. 전날 밤에 밥을 먹어도 그런 걸 잘 신경 쓰지 않는다"며 "살도 잘 안 찌는 체질이라 데뷔하고 거의 몸무게가 일정하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이어 "제가 가장 축복받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그거다. 먹는 걸 진짜 좋아한다"며 "만약에 다이어트를 시켰으면 그만뒀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하지영은 박서함을 향해 "서함 씨와 저는 붓기와의 전쟁을 하는 사람 아니냐"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서함은 "한 번은 얼굴이 엄청 부었는데, 그때 매니저님이 픽업을 하러 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저를 못 알아보고 가셨다"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지연은 그룹 우주소녀 보나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조선변호사'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