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100일을 맞아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벌써 돌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의 100일을 기념해 사진 촬영에 나선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딸과 함께 곱게 한복을 차려입었으며, 첫째 아들도 곁에 함께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이시영은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오빠의 다리를 두드리는 둘째 딸의 모습 등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아기천사 두 명이 내 곁에 있는 게 아직도 가끔 믿어지지가 않는다"며 두 아이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아들을 얻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