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2:45
연예

'임현태♥' 레이디제인, 쌍둥이 딸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가족과 동해 나들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4 06:30

정연주 기자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동해 여행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이모님 칠순 축하드리러 다녀온 동해 여행. 난생 처음 바다도 보여주고, 밤에 폭죽도 터뜨리면서 나름 낭만도 즐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남편 임현태, 쌍둥이 딸들과 함께 동해를 찾은 모습이다.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변에서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레이디제인은 아이보리색 니트에 흰색 반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여행룩을 선보였다. 귀여운 키티 카디건을 맞춰 입은 쌍둥이 딸들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특히 레이디제인은 딸을 품에 번쩍 안아 올리는가 하면, 아이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쌍둥이 딸 우주와 별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