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발할라 서바이벌'이 이용자들을 위해 풍성한 추석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23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이 추석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10월 7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참여할 수 있는 '시아나의 선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7일간 출석을 완료하면 신성의 영웅 무기 소환권과 영웅 등급 무기 2개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30일까지 골드(무료 재화)를 소비해 참여할 수 있는 가위바위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겼다, 비겼다, 졌다 총 3가지 결과에 따라 럭키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럭키 코인은 최대 유일급 영웅 무기 교환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행운의 구슬 핀볼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골드를 사용해 핀볼 참여 재화인 황금구슬로 교환할 수 있다. 그리고 '황금 티켓'을 모아 금빛 유물 랜덤 상자, T6 보석 1회 소환권, 상급 스킬 강화석 랜덤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공식 라운지와 디스코드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천하제일 아이템 자랑 대회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는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연마석 상자(4시간) 30개와 영웅 조각 랜덤 상자 40개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수수께끼의 유물 랜덤 상자, T5 보석 랜덤 소환권, 영웅 조각 선택 상자, 이그드라실의 씨앗 등이 담긴 2026 추석 쿠폰을 공식 홈페이지, 라운지,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폰은 '발할라 서바이벌' 공식 홈페이지 상단의 [쿠폰 입력] 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