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동안의 비결에 대해 알아봤다.
2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45살에 둘째 낳고도 동안 유지하는 강남의사 돈 안 쓰고 어려지는 법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아이가 둘인 56세 의사 김수연 원장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장영란은 김수연의 동안 얼굴에 깜짝 놀라 감탄했다.
장영란은 김수연에게 시술을 받은 적 없냐고 묻자 김수연은 "아기 낳고 나서 기미 생기니까 기미 레이저 받은 게 전부"라고 이야기했다.
김수연은 45세에 둘째를 낳았다며 "둘째 낳자마자 '엄마 학교 오지마' 이 얘기 들으면 어떡하나 싶었다. '열심히 관리하자' 싶었다"라고 관리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장영란은 "저도 애를 낳아봐서 알지만 45에 둘째 낳으면 가죽만 남는다"라며 공감했고, 김수연은 "알맹이가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수연은 동안 비법으로 먼저 '피부 장벽을 지키기'를 꼽으며 "저한테 화장품 정보 많이 물어보는 사람 많다. 좋은 거 막 바르면 흡수될 것 같지만 흡수가 안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너무 많이 자극을 줘도 안된다. 세수도 자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하루에 1번만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영란이 주름 관리 비결에 대해 물으며 "20살 때는 (화장품을) 10가지를 썼다. 스킨, 에센스, 앰플, 아이크림 등"이라고 하자 김수연은 "크림만 발라도 충분하다"라며 화장품을 많이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 외 동안 비결로 충분한 수면, 우아한 표정 짓기, 운동, 최소 16시간 이상 공복 등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