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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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1월 결혼 앞두고 TMI 대방출…"내성 발톱이 심해" (지니이즈백)

기사입력 2026.09.23 19:22 / 기사수정 2026.09.23 19:22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백진희가 내성발톱 고충을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이런 질문까지?! 1만 구독자 이벤트 댓글 읽기 & 큐티 한도초과 텀꾸 당첨자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진희는 유튜브 구독자가 1만 명이 넘은 것을 축하하며 구독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가 "구독자에게만 알려줄 수 있는 귀여운 비밀 하나를 알려달라"고 질문하자 백진희는 고민 끝에 "저는 내성발톱이 심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지 생각 너무 안했나?"라면서도 "100만 내성 발톱인들이 있을 거다"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그는 "여자들은 스타킹을 많이 신지 않나. 발이 모아져서 더 많이 생기더라"며 "저도 원래는 없었다. 촬영하면서 (구두를) 워낙 오래 신고 있으니까 생기더라"라고 고충을 드러냈다. 

한편 백진희는 최근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백진희의 예비남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으며, 결혼 후 백진희는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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