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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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출산 2주 남았는데 벌써 관리 예약?…'쌍둥이맘' 한그루 "걱정 마" 든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3 18:05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약 2주 앞두고 한그루에게 든든한 산후 관리를 약속받았다.

23일 고우리는 개인 채널에 "우리 그루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배우 한그루와 만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한그루와 한 식당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레인보우 고우리
레인보우 고우리


화이트 원피스에 오버핏 데님 재킷을 걸친 고우리는 어느덧 출산이 임박했음을 보여주는 선명한 D라인으로 시선을 모은다.

고우리와 데이트에 나선 한그루는 올블랙 패션에 양 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을 더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특히 고우리는 쌍둥이 자녀를 둔 한그루의 자기관리에 감탄했다. 그는 "관리의 신 그녀 한그루ㅋㅋ 너가 어찌 쌍둥이 엄마니ㅎㅎ"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고우리, 한그루
고우리, 한그루


이어 고우리는 "출산 후 관리는 걱정하지 말라는 스파르타 선생님"이라며 "든든하다ㅎㅎ 기대할게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출산 경험이 있는 한그루가 고우리의 산후 관리까지 책임지겠다고 나선 것.

출산을 앞둔 고우리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현재 임신 36주 차인 고우리는 "이제 2주 남았다"며 얼마 남지 않은 출산을 기다리는 근황도 알렸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고우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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