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영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영철이 처가에서 남다른 사랑을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나는 솔로' 23기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처가댁 방문. 사위사랑 만끽 중"이라는 글과 함께 처가댁을 찾은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기를 비롯해 와인, 과일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처가의 사위 사랑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영철은 "처가댁 사위사랑 2일차"라며 계란말이와 잡채, 소고기 등 음식들을 연이어 공개했다.
푸짐한 상차림에서 새신랑을 향한 처가 식구들의 각별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23기 영철은 같은 기수 순자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한강뷰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23기 영철,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