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댄서 게시물 공유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명절을 앞두고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전했다.
22일 신지는 개인 채널에 자신의 계정을 태그한 댄서들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신지는 댄서들에게 둘러싸여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댄서들이 모두 같은 선물상자를 들고 있으며, 여성 댄서들의 상체를 가릴 만큼 커다란 크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신지 계정
신지는 댄서들에게 27만 원 상당의 호텔 샤워가운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화장품을 선물했다.
댄서들은 "언니의 추석 선물! 사랑해요", "잘 쓰고 잘 입을게!", "천사 신지 고마워" 등의 감사 인사를 남겼다.
고가의 선물 자체뿐만 아니라 명절을 앞두고 함께 무대에 서는 댄서들까지 빠짐없이 챙긴 신지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해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신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