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레이싱 마스터’가 '엔터테크·GES 서울 2026' 현장에서 e스포츠 대회와 공동 전시 부스 운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주말 넷이즈게임즈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엔터테크·GES 서울 2026' 현장에서 모바일 레이싱 게임 '레이싱 마스터'(Racing Master)를 선보였다.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은 게임·e스포츠 등 K-콘텐츠,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함께 다루는 행사로,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의 융합을 짚는 '엔터테크'와 게임·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내건 'GES(Game E-sports, Seoul)'를 통합했다.
'레이싱 마스터'와 현대자동차는 행사 기간 행사장에서 공동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존과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겼다.
특히, ‘서버 쟁탈전’에 참여해 랩타임을 등록하면 참여 보상을 받았다. 그리고 TOP3의 기록 중 한 명의 기록을 넘으면 추가 보상을 획득했다.
아울러 19일에는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Hyundai N X Racing Master Cup) 결승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선 아시아 4개 권역을 뚫고 올라온 최강의 레이서들이 최고의 자리를 두고 격돌했다.
지난해 3월 한국에 출시된 '레이싱 마스터'는 넷이즈게임즈가 코드마스터즈(Codemasters)와 협력해 개발한 정통 레이싱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 4와 전역 실시간 조명 기술, 코드마스터즈의 독점 기술 에고(EGO)를 적용해 콘솔 게임급 플레이 환경을 구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