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브라키디오스와 이소네미쿠니 아종이 '몬스터 헌터 나우'의 월드에 정식 합류해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최근 스코플리 익스플로어(Scopely Explore)는 리얼 월드 몬스터 수렵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Monster Hunter Now)'의 신규 시즌 11 '울려 퍼져라! 파쇄의 점화'를 업데이트했다.
먼저, 이번 시즌에는 브라키디오스와 이소네미쿠니 아종이 정식 합류해 수렵 무대를 넓힌다.
또한, '차원 변이' 몬스터로 리오레우스 아종과 아케노시름이 새롭게 등장한다. 아종 무기의 스타일 강화 시 장비 스킬이 추가되며, 두 몬스터 소재 무기의 생산·강화 소모 소재 수량도 완화된다.
다섯 번째 생태계 구역 화산도 개방된다. 필드에 출현하는 몬스터의 위력(★의 개수)을 변경하는 기능도 추가되며, 신규 스킬, 몬스터 출현 퀘스트, 시즌 지급품도 선보인다.
한손검의 밸런스 조정도 진행됐다. 가드 중 위로 플릭해 백너클과 저스트 러시 3단계로 연계할 수 있는 신규 액션 '가드베기'가 추가됐으며, 일부 액션의 대미지, 기절 위력, 판정도 개선됐다.
이와 함께 'MH Now 감사제[3주년 기념]'도 개최했다. 이용자들은 불·물·번개·얼음 4개 속성 중 1종의 10등급 무기와 모든 스킬이 해금된 '가디언 세트' 방어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브라키디오스 대비 추천 장비를 대여해 시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세트' 기능과 글로벌 챌린지도 즐길 수 있다.
시즌 11 전용 시즌 패스도 선보인다. 이용자는 사냥과 퀘스트로 티어를 올려 한정 덧입는 장비 '[메이플]의상', '[시즌 11]배경', 용옥 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템 박스 확장과 신규 몬스터 소재 혜택이 담긴 프리미엄 플랜도 이용할 수 있다.
앞서 '몬스터 헌터 나우'는 감사제 개막에 앞서 진행된 프롤로그 기간에 빠른 수렵 환경 조성을 위해 대형 몬스터 재출현 주기를 30분으로 단축했다. 그리고 특정 시간대에 지정 몬스터만 집중 등장하는 ‘필드 이변’ 현상도 선보였다.
사진 = 스코플리 익스플로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